영어 말하기 대회 중고등부 결선
<앵커> 같은 날 역시 IYF 서울센터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대회가 열렸는데요, 가족과 친구들의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대학부 못지않은 실력을 뽐낸 참가자들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내일의 글로벌 인재들의 당찬 주자! IYF 영어 말하기대회 중고등부 결선이 9월 18일 토요일 서울 IYF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다듬어온 실력을 맘껏 뽐내기 위하여 짧은 휴식시간도 놓치지 않고, 1분 1초를 다투며 연습에 온 힘을 다합니다. <인터뷰> 이번 결선대회를 통해서요, 제 영어실력을 평가할 수 있고 또 이와 같은 경험을 통해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포터> 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시작하기 전에 긴장하는 모습들이 있었지만, 발표를 할 때는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영어로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지켜보는 학부모들은 진지하게 발표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진지하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발표자들은 침착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풀어나갔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중등부 대상에는 이의행 학생이 고등부에는 허근영 학생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인터뷰> 아는 선생님과 같이 연습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해보니까, 이제 별로 떨리지도 않았고, 자신감을 얻어서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제가 이렇게 결선까지 와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과정은요, 정말 열심히 외우고 또 외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원고 내용을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원고를 썼기 때문에, 연설을 할 때 더더욱 개인적으로 느껴졌고, 그래서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리포터> 치열한 승부 속에서 영어 말하기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감을 얻었고 영어실력도 한층 향상되었습니다. 이번에 열린 제 10회 영어 말하기대회로 인해 한국 학생들의 높은 영어 수준을 알게 되었습니다. 굿뉴스 TV 박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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