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세요

어느 때보다 복음의 역사가 큰 이 때에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기도가 필요한 세계 각지의 기도 요청을 공유코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창원교회 예배당 건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작성자 : 관리자 (121.135.188.93) 작성일 : 2018-01-30 16:01:02 조회수 : 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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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회는 2014년부터 예배당을 지으려 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약 4년 동안 임시건물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2015년 7월에 예배당 부지를 구매했지만 1년 동안 건축허가는 나지 않았습니다.

 

2016년 12월에 정근창 목사님께서 창원으로 오신 후 건축허가가 나게 되었고, 목사님께선 “기도의 열매로 교회를 짓자”고 하셨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예상치 못했던 암반으로 일주일이 안 걸릴 토목공사가 4개월로 지연되고 소음과 분진으로 민원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기도회를 자주 드렸고, 하나님께서 민원이 들어올 때 마다 도우시는 자를 붙이시고 해결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창원교회는 과거에 두 번의 예배당 건축(창원, 마산)으로 이미 많은 것을 드렸었기에, 이번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기본 자금이 없어 매달 인건비나 거래처에 납부할 금액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물질이 없어 공사중단 직전까지 갔던 상황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절대 할 수 없는 공사였습니다. 

 

12월 초 골조공사가 끝나고 벽돌을 쌓아올릴 시점, 태국교회에서 예배당건축을 위해 저희 소장님이 필요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소장님이 태국을 가시는 것이 결정되었고 창원교회는 혼란과 불안, 걱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하나님이 도우셔" 라는 말씀으로 예배당 건축을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형편이 가득 찼던 성도들의 마음에 소망과 빛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내일 이맘때를 말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믿으면 내일이 오기 전에 흉년이 끝나버립니다. 지금 형편 말고 이미 흉년이 끝나버린 내일을 말합시다!"

 

형편을 보면 할 수 없지만, 말씀을 의지하여 오는 4월에 창원에서 대전도집회를 가집니다.

그를 인해 완공예정일도 2월 말로 당겨졌습니다. 현재 골조와 외부벽돌, 지붕작업이 완료 되었고 내장공사 진행 중입니다.

 

방수, 미장, 내부천장, 샤시, 도배, 조명, 내부 인테리어 등에 많은 시간과 물질이 필요합니다.

창원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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