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하우스 광주스쿨은 1학년을 위한 복음반을 개최
<앵커> 13일 17일까지 링컨하우스 광주스쿨은 1학년을 위한 복음반을 개최했습니다. 강사 박성수 목사로부터 메시지를 경청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리포터>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링컨하우스광주스쿨에서는 13일에서부터 17일까지 1학년 학생들을 위한 복음반을 가졌습니다. 이번 복음반은 학생들이 성령과 하나님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입니다. 박성수 목사는 좋은 나무와 못된 나무에 관한 말씀을 통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흥미로운 예화를 통해 성경메시지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일대일 질문시간을 가짐으로써 신앙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인터뷰> 링컨하우스광주스쿨 1학년 / 정이삭 이번 복음반을 가지면서 저의 마음이 진짜 문제되었던걸 볼 수 있었고 쓰레기봉투에 대한 말씀을 들었는데 우리 마음 한구석에 우리 잘못된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다음 번에 안 해야겠지 우리는 이렇게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는 걸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말씀을 듣고 우리가 잘못한 것을 고치려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인정하고 하나님을 받아들여야겠구나 우리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잘못되었구나 진짜 그런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마음이 잘못되었던 것을 알 수 있었고… <리포터> 마지막 날 학생들은 변화된 마음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링컨하우스광주스쿨 1학년 / 조아라 제가 복음반을 듣기 전에는 마음에서 악한 짓을 하거나 성령에 불편한 짓을 하면은 이제 이러면 안되겠다 마음 바꿔서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음대로 안 되는데 복음반을 듣고 나서는 제 자체가 나쁜 나무라는걸 알고 나쁜 나무에서 제가 자꾸 좋은 열매를 맺으려니까 그게 잘 안됐다는 걸 알았는데 진짜 이제 제 중심에 제가 아니라 예수님을 세워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리포터> 이번 복음반을 통해 믿음을 가진 학생들을 복되게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굿뉴스TV, 고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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