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기쁜소식선교회 연혁

제1회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MYWF) 개최 2011년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1회 세계청소년부장관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로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범세계적인 청소년 문제 해결 네트워크’를 구축한 뜻 깊은 행사였다.
참석한 각국 장관들은 ‘아무리 좋은 정책과 실행 능력을 갖추었다 해도 청소년들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인식을 공유했으며,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프리카 각국 정상들에게 전해진 생명의 말씀 2012년

2012년에는 특히 아프리카의 지도자들이 복음 앞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1월 박옥수 목사의 동부 아프리카 4개국 초청 방문에서는 케냐, 부룬디, 잠비아, 우간다를 차례로 방문해 각국의 장차관과 함께 잠비아 부통령, 우간대 대통령, 부룬디 대통령과 영부인을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7월 가나 월드캠프 기간 중에는 존 아타 밀스 대통령이 서거 직전 박옥수 목사를 만나 복음을 받아들여 우리에게 큰 감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파라과이의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 케냐의 오딩가 총리도 방한 중 박옥수 목사와 만나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기쁜소식선교회 ‘복음과 함께 한 50년’ 2012년

2012년으로 50주년을 맞이한 기쁜소식선교회의 복음과 함께 해 온 50년은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신 세월이었다.
선교학교가 시작될 때, 대전도 집회를 시작할 때, 책을 출판할 때와 방송 설교를 시작할 때, 처음 선교사를 파송할 때와 월드캠프를 시작할 때... 하나님이 아니면 시작될 수 없었고, 하나님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렇기에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만이 일하신 복음의 역사다. 이제 기쁜소식선교회는 복음의 또 다른 50년을 열어간다.

아프리카 선교 20주년, 케냐 선교의 역사를 바꾼 냐요스타디움 바이블 크루세이드2014년

케냐에 처음 선교사를 파송한 20년 전, 박옥수 목사는 케냐 기독교 최고 지도자인 기통가 목사와의 첫 만남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이 아프리카에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보여주러 왔습니다. 당신도 내게 속하여 일하십시오. 이 케냐 땅에 참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20년 후, 기쁜소식선교회가 1000 명의 케냐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개최한 케냐 냐요스타디움 ‘2014 National Peace Bible Crusade'에서 기통가 목사가 말했다. “저는 참된 하나님의 종 박옥수 목사를 존경합니다. 저는 전적으로 박 목사님을 후원합니다. 그분과 같이 케냐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러시아 TBN, 박옥수 목사 ‘마태복음 강해’ 방송 2014년

러시아어권에서 제일 영향력이 있는 기독교 방송인 ‘TBN'. 그 곳의 책임자인 얀 볼캅은 2013년 5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캠프에서 박옥수 목사를 만났고, 한국 월드캠프에 초청되어 말씀을 들으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그는 TBN에서 박옥수 목사의 말씀을 방송하기 원했고, 그렇게 ‘마태복음 강해’는 러시아어 권을 넘어 전 세계 180여 개국에 위성으로 전파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