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한국 월드캠프 개막식
<앵커>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7월7일 수요일 굿뉴스투데이 입니다. 6일 저녁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10한국 월드캠프가 화려하게 개막을 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준비한 문화 공연과 마음의 세계를 담은 뮤지컬,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는 참석자들의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리포터> 세계대회 시작을 알리는 2010 IYF 월드캠프 개막식이 7월 6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식전회사로 준비된 부산 벡스코 시립 무용단의 백두대간은 웅장하고 장엄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일본, 아프리카, 중국 등 각 대륙의 특색 있는 공연은 매년 새롭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참석자들과 개막식을 보러온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주었습니다. 또한 중국에 찌아시더러 공연은 공연 참석자수와 그 규모가 커 중국의 거대함을 잘 표현해 주는 댄스였습니다. <인터뷰> 최애란 / 링컨하우스 스쿨 가장 인상적인 공연은 중국공연이었어요. 저도 링컨 학생이라 댄스를 많이 했는데 동작 하나 하나 맞추기 힘든데 동작 하나 하나 맞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고 부럽기도 하고... 그 모습 자체로 감명 깊었고... <리포터> 학생들이 창작 연출한 창작 뮤지컬 맥아더는 진정으로 자기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어떤 것인지 일깨워 주는 공연 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세계 정상 아티스트와 함께 공연한 그라시아스의 무대는 그 어느 때 보다 뜨겁고 수준 높은 음악을 참석자들에게 들려줌으로써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대회장 박옥수 목사는 마음을 닫고 있는 것이 제일 악하다며 마음을 열면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고 모두가 마음을 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는 이번 월드캠프 기간에 학생들이 가져야할 마음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월드 캠프에 각계각층의 많은 인사들이 참석에 자리를 빛내주었고 IYF를 성원해 주었습니다. <인터뷰> 이강두 회장 / 생활체육협의회 월드캠프가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었다는 것은 더욱더 뜻이 있습니다. 부산이 지금 세계에 중심 관광 산업 모든 예술의 중심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때 마침 IYF가 이렇게 행사를 하게 되면 결국 IYF의 그동안의 활동이 더욱더 빛이 나고 또 부산도 나름대로 큰 뜻이 있다 생각 합니다. <리포터> IYF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이제 내일부터 학생들의 변화의 첫 항해를 시작 할 것입니다. 굿뉴스TV 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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