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아빠 솔직히 읽어보지 못했어요
그래도 교회는 잘나가는데...
어제 야자 3교시때는 마태복음
13장부터 26장까지 읽었는데
정말 놀라웠어요,
저한테 너무 와 닿는 말씀들,,,
아빠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를
두배 세배로 늘릴 수 있겠져?
주제넘은 소린진 몰라도
쓰임받기 위해 공부도 하는건데
올해 수양회도 학교 때문에 못가고....
잡지 `새길`을 통해
중 고등부 봉사상황 보구 나서....
얼마나 마음이 저리던지...
현재가 영어로 present라져..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근데 현재 저는 마땅히
전도도 못하고 ... 그렇다고 봉사도....
그저 기도하구 말씀듣는것만
하고 있는것 같아서 사실 좀 부끄럽기도..해요
그럼이만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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