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인생을 찾아가던 날
12월 25일 잃어버린인생의 4분의 1이 있다길래 천리마에 몸을 싣고 달려간 그곳 호반의 도시 춘천...... 나는 결심했다. 그라시아스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보지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않겠다고...... 아니 말도 안하겠다고.... 말로 설명이 안된다 못본 사람들은 왜 사는 지 모르겠다. ㅋㄷㅋㄷ 기다리던 밤에 세 사람 동방박사 수만리 길 가던 그때 백주의 대낮에는 길 갈 수 없는 사연 밤하늘 어두움 속에 운행하던 왕의 별 유대 땅 베들레헴 아기l예수 나신 그 밤 깨끗한 방에서는 나실 수 없는 사연 내 마음 마구간 속에 태어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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